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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에 진행된 실천학교 AI활용 어르신 장수 사진 만들기 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안양시 |
‘안양 AI로(路) 자원봉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윤리 교육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센터,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의 의견이 반영된 ▲디지털 윤리 및 생성형 AI 이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AI 활용 음악 및 로고송 제작 ▲기관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발표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14~16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기관별로 총 4회씩 운영되며, 1차(7~8월) 5개 기관, 2차(12월~2027년 1월) 5개 기관 등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AI 기술이 일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갖추고 생성형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아동센터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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