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은 이미 달리고 있는데…‘특기는 산업’, 대한민국 자율주행차 상용화 전망 집중 분석

    방송 / 김민혜 기자 / 2026-09-03 08: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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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특기는 산업

    9월 4일(금) 오전 10시 산업계 이슈를 전문가의 쉬운 이야기로 풀어내는 산업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이 이번에는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편에서는 ‘우리나라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 시대는 대체 언제 올까?’를 주제로 국민대학교 교수 권용주, 작가 곽재식, IT 전문가 김덕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들은 무인자동차 탑승 경험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미국과 중국의 로보택시 운행 상황부터 세계 각국의 상용화 현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국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제도적 과제와 로보택시 도입에 따른 기존 택시업계와의 갈등 등 현실적인 문제도 짚으며, 상용화 시기에 대한 솔직한 전망을 했다는 후문.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권용주 교수와 MC 양상국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권 교수는 자신을 ‘오토테이너’라고 불러달라고 요청하며 양상국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는데 이들의 ‘케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맨이자 10년 넘게 카레이서로 활동해온 MC 양상국은, 이날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며 맹활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번 ‘특기는 산업’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시청을 당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운전자 없는 자동차를 일상에서 만나게 될까. 국내 상용화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 전문가들이 내놓은 예상이 궁금하다면 9월 4일(금) 오전 10시 ‘특기는 산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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