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의회 김은숙·이철상 의원이 제289회 임시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
23일 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총무위원회 김은숙 의원은 이번 제289회 임시회 회기 중에 푸를나이 JOB CON 사업에 대해 선언적, 권고적 형태가 아닌 실질적 지원을 제안했다.
또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수당 3만 원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고 주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강사들의 수당을 현실화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사회도시위원회 이철상 의원은 2024년 업무계획 보고 후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처우개선과 건축물 등기촉탁 원스톱 서비스 홍보 사항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항들에 대해 의원들과 공유하고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오용환 의장은 “남동구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준 두 의원의 수상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대변자로 봉사하고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실천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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