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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국제 해양안전 대전 공식 브로슈어 이미지 |
국제 전시협회(UFI) 인증전시회이자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 해양.안전 대전’은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해 열린다.
2013년 첫 회부터 매회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통해 약 150개 해양·안전산업 기업들이 참가하고 약 1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전회(2022년) 최대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금년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B2B 프로그램들이 동시 개최돼 참가기업과 바이어의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조선을 비롯해 선박, 안전.보안, 해양환경, 항구물류 등 12개 테마관이 마련된다.
또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 국내외 중.대형 조선소 및 STX엔진과 같은 첨단 해양 장비 관련 200개 기업, 500개 부스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돼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한국 최초로 세계 22개국 해양치안기관장 및 전문가 약 100명이 참석하는 <제20차 아시아 해양치안 기관회의>를 동시 개최해 참가 기업들에게 해외 코스트가드 구매담당자와의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조선 전문 전시회인 만큼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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