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교회, 안산시 와동에 희망상자 전달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01-02 17: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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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새희망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는 새희망교회에서 담임목사와 신자들이 십시일반 나눔으로 직접 준비한 식료품세트로, 겨울을 맞아 와동과 고잔동의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길 바라며 준비했다고 한다.

    최철원 새희망교회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사랑을 가득 담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는 방법을 지속해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따뜻함을 불어넣기 위한 나눔을 보여주신 새희망교회 담임목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와동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와동행정복지센터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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