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오원석, 사회공헌상 의료 부문 수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6-26 1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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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수여 제8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 의료 부문

     ▲인천세종병원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가운데)이 시상식 후 대한의료법인연합회 류은경 회장(왼쪽), 일동제약 정진석 상무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병원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세종병원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이 대한의료법인연합회가 수여하는 제8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의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종병원에 따르면 오원석 센터장은 25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제8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시상식에서 의료 부문 사회공헌 상을 수상했다.

     

    오 센터장은 수부·족부 질환, 각종 골절, 고관절·무릎 인공관절 수술 등 정형외과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해왔다. 특히 초고령 및 다수의 기저질환을 동반한 고위험 고관절 골절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와 다학제 협진을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 주민 대상 건강강좌와 도서지역 의료지원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써왔으며 지역 의료진 간 학술 교류 활성화와 효과적인 의뢰·회송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혜원의료재단 산하 병원에서 15년간 근무하며 의료서비스 향상과 의료법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정형외과)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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