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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절기 계절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의왕시 |
16일 내손1동 지사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는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름용 인견 이불을 지원 품목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견 이불은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을 갖추고 있어 무더운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어르신과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천석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이웃들이 여름철 더위에 힘들어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시원한 환경에서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견 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꼭 맞는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 “이번 지원이 작게나마 주민 여러분께 힘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앞으로 폭염, 혹한기 등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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