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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지역 기반 브랜드를 육성하며 고용 창출과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임민수 대표는 일본 가정식 콘셉트의 외식 브랜드 ‘준스이’를 부천에서 시작해 체계적인 조리 표준화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을 기반으로 성장시켜 왔다.
가맹점 교육 프로그램 강화, 물류 및 원가 구조 개선, 브랜드 전략 고도화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 안정성을 높였으며, 지역 인력 채용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 효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본사 차원의 운영 지원과 관리 체계를 통해 가맹점의 수익 안정 구조를 마련하며 ‘동반 성장형 프랜차이즈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 대표는 부천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축제와 시민 참여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물품 지원 및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이는 기업 활동을 지역사회와 분리하지 않고, 지역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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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수 대표는 보육시설, 취약계층, 봉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달콤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들과 협력 구조를 형성해 공동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소상공인 간 연대를 통해 상생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이는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나눔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임민수 대표는 “지역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지속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동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부천시장 표창은 지역 기반 기업이 상생과 책임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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