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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신예화 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기존 LNG 복합화력 발전소 3·4호기를 대상으로 청정수소 혼소가 가능한 최신 고효율 설비 전황을 통해 ‘경관과 환경을 고려한 신예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2028년 발전소의 상업 운전이 목표다.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의 관심사를 확인하고자 구의원(서지영·송이 등)이 참석했고 사업설명 이후 주민들과 Q&A를 통해 충분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 청정 수소혼소 발전소 대체에 따른 지역 발전 및 주민 혜택 등을 짚어보기도 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은 지역 커뮤티니 공간을 통해 설명회 주요 내용을 확인, 현장 분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청정 수소 혼소 발전소 대체에 따른 환경개선 및 지역 기여 부분을 충분히 답변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22일 설명회 자리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주민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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