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폼, 실무형 견적서 서식 36종 패키지 출시

    IT / 김민혜 기자 / 2026-07-28 1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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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업종별•부가서식으로 나눠 거래 단계별 실무 활용도 높여
     

    문서서식 플랫폼 비즈폼(대표 이선규)이 견적서 작성부터 승인,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견적서 양식 36종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즈폼은 다양한 거래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견적서 서식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했다. 시간 절약, 정확성과 전문성, 편의성을 핵심 가치로 설계했다.

    비즈폼 관계자에 따르면 패키지는 총 36종으로 ▲기본 견적서 8종 ▲업종별 견적서 20종 ▲견적 부가서식 8종으로 구성된다. 기본 견적서는 일반, 간이, 상세, 부가세 포함·별도, 영문, 비교, 단가 견적서 등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유형을 담았다.

    특히 거래 단계별로 필요한 문서를 함께 쓸 수 있도록 패키지로 구성했으며, 사용자는 상황에 맞는 견적서를 골라 항목만 수정한 후 바로 쓸 수 있도록 해, 견적 요청부터 승인, 변경 이력 관리까지 하나의 문서 체계로 이어갈 수 있다.


    업종별 견적서는 용역, 인테리어, 앱 개발, 디자인, 광고·마케팅, 교육·강의, 물류·운송, 구독서비스 등 20개 산업군에 맞춰 세분화했다. 견적 발행 이후 업무까지 고려한 부가서식도 함께 제공한다. 견적 요청서와 회신서, 승인서, 변경 요청서, 유효기간 안내문, 구매 품의서, 단가 확인서, 접수 대장 등을 포함해 견적 작성 이후 발생하는 행정 업무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폼 관계자는 "견적서는 거래에서 가장 먼저 전달되는 공식 문서 중 하나인 만큼 업무 신뢰도와 전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실무자가 필요한 견적서를 쉽게 찾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래 유형과 업종을 반영해 패키지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비즈폼의 견적서 양식 36종 패키지는 비즈폼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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