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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하반기 온시민 용인런 강사모집 포스터.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원하는 때와 장소에서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온시민 용인런’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반기 강사로 선정되면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에게 ▲공예(자수, 뜨개질, 매듭 등) ▲원예(꽃꽂이 등) ▲음악(우쿨렐레, 첼로 등) ▲생활체육(요가, 스트레칭, 명상 등) ▲인문사회 등 분야별 전문 지식을 활용한 평생교육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강좌 목록을 보고 수업을 신청하면 해당 강사가 파견돼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강의 시간은 총 16시간 이내로, 수업 방식에 따라 1시간 기준 8회 또는 2시간 기준 4~8회 내외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해당 분야 전문 자격을 갖춘 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사로 도전할 수 있다.
7월 22일부터 8월 3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시민 용인런 강사등록’ 게시판에서 신청한 후 증빙서류를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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