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회용품 소비가 평소보다 늘어나는 시기에 왕후시장 이용객들에게 장바구니 200개를 나눠드리며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늘 장바구니를 받아 가신 분들 모두 좋아하시며 장바구니 사용을 약속해주셔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앞으로 많은 군민분들께서 장바구니 이용이 생활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사랑봉사단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공동체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