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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롯데 자이언츠의 고승민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롯데 고승민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대만에서 폭로된 충격의 사진 한 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당 게시물은 성추행 피해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으로, 공개 당시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가 왜 서비스 직원에게 돼지손을 내미느냐"는 문구로 인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KBO는 최근 각 구단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카지노·파친코 출입, 현지 법령 위반 행위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문에는 해외 전지훈련 기간 중 선수단의 품위 손상 행위가 발생할 경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엄중한 제재가 뒤따를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불법스포츠도박의 경우 '무기 또는 영구실격' 처벌 조항이 명시돼 있어 논란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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