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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여름철 국도변 풀베기작업 추진.j |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으로 인한 운전자 시야 방해를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국도변 풀베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국도 38호선과 45호선 등 관내 주요 국도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변 잡초와 수목 등을 제거하는 풀베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로 가장자리와 중앙분리대, 교차로 주변 등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는 구간을 집중 정비하여 도로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학교 인근 통행로와 공동주택 주변 등도 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용자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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