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과 창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2022년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마을복지리더 감수성 향상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남지읍행정복지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 두 곳으로 나눠 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용교 광주대학교 교수가 ‘알아야 챙기는 복지상식’을 주제로 ▲이웃을 돕는 복지 ▲사회보험의 활용 ▲360가지 복지급여 등 복지 정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공동체복지 전문가인 휴먼웰듀 컨설팅 김헌 대표가 ‘공동체를 위한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복지정책 ▲민관협력 ▲자기복지 이야기 ▲슬기로운 민관협력의 9가지 원리로 풀어내 전달했다.
김인구 위원장은 “군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 인식 개선주민 교육을 수년째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알기 쉽고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복지공동체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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