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군가족센터에서는 지난 11일 합천군신용협동조합과 연계해 관내 다문화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화장대 DI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계획했다. 다문화가족들이 직접 가정에서 사용할 가구(원목화장대)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애와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친하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