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19박 21일 일정으로 관내 중학생 30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원을 다녀온 것에 대한 결과보고를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이번 연수에 대한 ▲결과보고 ▲학생 소감 발표 ▲학생 및 학부모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현지 학교생활 모습 및 문화체험을 영상으로 제작해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던 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실력 향상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열심히 임하고, 넓은 세상을 경험한 것을 토대로 더 큰 꿈을 그려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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