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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4일 강화군 경인북부수협 회의실에서 인천특정경비해역 안보 유공자 포상 수상자들과 곽도섭(대령) 인방사 참모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에 있다. (사진제공=해군 인방사) |
[인천=김형만 기자]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는 7월 4일 강화군 경인북부수협 회의실에서 인천특정경비해역 내의 안보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인천경비해역에서 안보 유지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인천특정경비해역의 통합방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해상에서 선박식별 등 인방사의 작전 수행을 지원한 선장들과 어업인 안전교육 등 해군의 대민업무 시 적극적으로 협조한 어류정항 어촌계장, 경인북부수협 지도팀 등 10명이 포상을 수상하였으며, 인방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여식 후에는 유관기관 협조회의를 실시하여 향후 인천특정경비해역의 통합방위유지를 위한 민·관·군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포상을 수여 받은 황금호 강재복 선장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데에는 선·후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에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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