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판전은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 ▲로컬푸드 행복장터 설맞이 행사 ▲라이브커머스 판매까지 연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판촉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는 산청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앞에서 열린다. 곶감, 콩, 꿀, 조청, 버섯, 고추, 건나물 등 산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80여개 품목이 판매되며,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당일 합산 구매 금액 5만 원당 5천 원권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1인 1일 최대 2만원 한도로 상품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소진시까지 지급된다.
또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설맞이 행사는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상·하행선)내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진행된다. 입점된 800여개 전품목을 대상으로 동일한 상품권 증정 행사가 실시돼 귀성객과 여행객들에게 설 선물 원스톱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군은 10일 산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산청 농특산물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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