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읍-주택관리공단, 복지 위기가구 집청소

    영남권 / 노영동 / 2022-05-22 1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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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 창녕읍과 주택관리공단 창녕관리소가 최근 자활 내고장푸르미 사업단과 연계해 복지 위기가구 대상자의 집청소를 지원했다.


    창녕읍 말흘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A씨는 고령 및 허리질환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였으며 수집벽이 있어 집안 곳곳에 방치된 물건들이 많았다.

    이날 주택관리공단 직원 5명과 자활 내고장푸르미 사업단 10명 등은 집안의 쓰레기를 치우고 방치된 물건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성혜경 읍장은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통합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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