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직접 찍은 음악분수 사진으로 야간관광 명소 홍보
![]() |
이번 행사는 칠곡호수공원 음악분수를 찾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음악분수의 인상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현장 QR코드로 응모하면 된다.
시는 매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응모자 30명에게 ‘칠곡호수 마그넷’을 증정한다. 매주 선정되는 ‘주간 베스트 사진’은 안성시 공식 SNS에 소개되는 한편, 행사 종료 후 내부 심사를 거치는 ‘최종 우수작(3점)’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최종 우수작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관광 홍보 기념품이 지급된다.
최종 우수작 평가 기준은 ▲현장감 및 매력 표현력 ▲독창성 및 창의성 ▲관광 유발 공감성 ▲홍보 콘텐츠 활용성 등이다. 선정된 사진은 촬영자 동의를 거쳐 안성시 공식 SNS와 관광 홍보물 제작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챌린지 기간 중 음악분수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향후 시설 운영 개선과 야간 관광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반영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공원 음악분수는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추억을 만들고 공유하는 야간 관광명소”라며 “이번 포토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칠곡호수의 아름다움을 담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토챌린지 「칠곡 분수빨」은 7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9주간 이어지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안성시 누리집(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