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경인권 / 김형만 기자 / 2024-07-25 16: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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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옹진군청 전경

     

    [인천=김형만 기자]  옹진군이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을 위한 타당성 검증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1991년도에 준공한 건축물로써 시설·장비가 노후하고 면적이 협소하여 융·복합 신기술 보급 및 6차산업화에 대응한 사업의 추진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용역은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을 위한 사업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시 지방재정투자심사에 필요한 제반 서류를 작성하고 사업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 있으며, 올 10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옹진군은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가 나오면 청사이전에 따른 신축 세부계획을 수립해 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하고, 지역균형특별회계로 농촌진흥청의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의 국비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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