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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에 '플레이가 곧 성장'이라는 철학을 담은 신규 서버 '뉴월드(NEW WORLD)'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뉴월드'는 총 4개의 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상품 및 성장 구조를 적용했다.
정령, 탑승물, 무기 외형, 꿈돌 등 기존 유료 소환 콘텐츠는 상점에서 모두 제거됐으며, 이용자는 오직 게임 플레이를 통해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유료 장신구였던 '태고 장신구' 역시 시련 던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성장 과정에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했다. 신규 '합성 기운 시스템'은 정령, 탑승물, 무기 외형, 꿈돌 합성 실패 시 일정 횟수마다 '합성의 기운'을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해당 아이템을 사용해 합성 성공 확률을 최대 100%까지 높일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 시스템 도입에 맞춰 기존 서버에서 합성 실패 이력이 있는 이용자들에게도 '합성의 기운'을 소급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각성 시스템 역시 성공 확률을 기존 50%에서 최대 100%까지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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