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흥산업진흥원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026년 소공인경영대학 9기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시흥산업진흥원 |
소공인경영대학은 금속·기계장비 업체가 집적되어있는 시흥시 신천동, 대야동 등 6개 행정동의 예비소공인과 소공인 대표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3주간에 걸쳐 소공인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워크 교육에 초첨을 맞춰 교육과정을 구성 및 운영 됐다.
소공인경영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한 소공인 사업장에는 ▲컨설팅지원 ▲인증취득지원 ▲시제품제작지원 ▲공정개선지원 ▲통합마케팅지원 등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시책사업과 시흥산업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 신청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후에는 소공인경영대학 9기 원우회를 구성 통해 집적지 내 소공인간의 협업 및 일감나누기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장은 "시흥시 관내 소공인 간 협업과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꾸준히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흥산업진흥원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