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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방송 채널I ‘특기는 산업’ |
7월 3일(금) 오전 10시 산업방송 채널i에서 방영되는 산업 현장의 최신 이슈와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각 분야 전문가들과 풀어내는 산업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이 이번에는 미래 핵심 화두인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AI 허브’ 유치 프로젝트는, 올해 3월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한 데 이어 5월에는 비전 선포식까지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상황. 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 간사이자 의사 출신 카이스트 교수라는 이색 경력의 소유자인 국회의원 차지호가 출연해 함께 얘기를 나눈다.
글로벌 AI 허브 설립 추진 과정의 비하인드와 함께, 글로벌 AI 허브가 왜 필요한지, 대한민국이 왜 그 거점이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설립 후 기대되는 경제적·사회적 효과는 무엇인지까지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는 개그맨 양상국은 “개그맨도 AI로 대체되는 시대가 오는 것 아니냐”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아 공감을 샀다. 차지호 의원은 재치 있으면서도 통찰력 있는 답변으로 양상국의 고민을 해결해 줬다는 후문이다.
양상국은 “이번 방송은 글로벌 AI 허브가 왜 중요한지, 앞으로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다. AI 시대가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전했다.
‘특기는 산업’ 본 방송은 7월 3일(금) 오전 10시 산업방송 채널i에서 시청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방송 보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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