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환 대표 “본사와 센터는 뗄 수 없는 파트너, 상생의 역사 이어갈 것"
![]() |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매출 성장에 기여한 전국 32개 우수 전문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워크숍 일정 중 참가자들은 최근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확장 이전한 중국 쑤저우 스타키 제조 시설을 견학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청기 생산 공정과 품질 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상하이 방문을 통해 파트너 간 화합을 도모하고 경영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우수 전문센터에는 ▲대구 ▲김포 ▲일산 ▲춘천 ▲남양주 ▲성동 ▲청량리 ▲분당 ▲은평 ▲대전역 ▲잠실 ▲순천 ▲구로 ▲강남 ▲서천 ▲강북 ▲에바다 ▲성남수정 ▲영등포로타리 ▲구리 ▲진주 ▲부천 ▲충주 ▲강동 센터 등 총 32곳이 이름을 올렸다.
윤기환 대표이사는 “지난 30년 동안 스타키코리아가 걸어온 길은 전국 전문센터 원장님들과 함께 일궈온 상생의 역사였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본사와 센터는 뗄 수 없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동반 성장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적인 ‘엣지 AI’를 필두로 급변하는 보청기 시장을 선도하며, 본사와 센터가 함께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전문센터 원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스타키코리아와 함께 중국 쑤저우의 최첨단 제조 시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확신이 더욱 커졌다"며, "현장에서 쌓은 글로벌 기술 식견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스타키만의 혁신적인 청각 솔루션을 더욱 전문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타키의 ‘엣지 AI(Edge AI)’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해 착용자의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 최적의 소리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