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구 자원봉사센터에 마스크 후원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2-02-16 15:45:24
    • 카카오톡 보내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로부터 방역 마스크 4500장,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2000장을 후원받았다.


    김미애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장 겸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며,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이웃을 살피고 살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마스크 중 4500장을 남동구지역아동센터 41곳에 전달하고, 나머지 마스크 2000장은 물심양면으로 봉사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에게 활동 시 지급할 예정이다.

    류호인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베풀어주신 정성과 고마운 뜻을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