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별 현장 방문도 예정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의회(의장 송영창)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1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 이후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의견청취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의원발의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은평구 집합건물의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등이 있다.
와 함께 공공시설 및 돌봄시설 민간위탁 관련 동의안과 도서관·어린이집·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 관련 안건, 수색·증산 재정비촉진지구와 갈현제1구역,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의견청취안도 함께 심의할 예정이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의 실효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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