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인천 공공의료 확대 방향' 모색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1-21 1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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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현안 토론회 통해 ‘랜디스 박사 기념관건립 추진 필요성 공론화’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 현안 토론회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단장 홍진배 교수)이 오는 23일 오후 2시 내동교회 성당에서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 현안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 기념관건립 추진의 필요성 공론화’와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하며 인천대가 주최하고 지역동행플랫폼·랜디스기념사업회·인천생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 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주제 발표는 3건으로 제1 주제는 경인일보 정진오 기자가 ‘닥터 랜디스의 삶과 인천 공공의료의 나아갈 길’을 발표한다.

     

    제2 주제는 김창수 초빙교수(인하대학교)가 ‘랜디스가 세계화한 한국문화와 구비문학’을, 제3 주제는 유동현 관장(前, 인천시립박물관)이 ‘기억을 세우다 - 랜디스 박사 기념관 설립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전영우 이사장(인천생각협동조합)이 좌장을 맡으며 토론자는 제1 주제 : 조승연 영월의료원 외과장, 제2 주제 : 손동혁 이사장(사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제3 주제 : 장기용 신부(대한성공회 인천 내동교회)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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