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기상 서울 강동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성내1·2·3동, 둔촌1·2동)이 최근 도시가스 배관공사 일정과 관련해 접수된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함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민원은 인근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위한 도로굴착 공사 일정과 관련해 주민들이 공사 시기를 조정해 달라는 요청으로 접수됐다.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위해서는 사전에 도로굴착이 필요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신고 및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행정적 검토와 부서 간 협의가 요구되는 사안이다.
이에 김기상 부위원장은 도로굴착 및 복구를 담당하는 부서와 함께 현장을 찾아 공사 여건을 점검하고, 절차상 문제 여부와 일정 조정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현장 확인 결과,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공사 진행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부서의 설명을 받았다.
김기상 부위원장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가스 배관공사가 행정 절차로 인해 지연되지 않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굴착 복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게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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