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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학생성공버스 운영 차량 57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시교육청과 운행업체, 종사자가 함께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는 차량의 안전·주행·전기 및 계기 장치 등의 상태를 세밀히 살피고, 운전자의 근골격계 및 뇌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 관리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시교육청은 폭염과 장마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유의 사항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및 응급조치 방법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성공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차량 상태와 종사자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학생들이 매일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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