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자율방범대와 만삼 도롱뇽 봉사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수3동 일대 다중이용시설에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만수3동 일대 경로당 5개소(동부, 신일, 대성유니드아파트, 벽산아파트), 지역아동센터 2개소,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진행됐다.
박정승 자율방범대장 겸 만삼 도롱뇽 봉사단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종수 만수3동장은 “항상 우리 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과 봉사단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주민들이 지역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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