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 출신인 김 의원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남양주시장에 도전한다. 현재 거론되는 예비 출마자 가운데 유일한 40대 후보로, 지역 이해도와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의원의 출마를 두고 “‘신선한 세대 교체’의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 의원은 국회 김용민 의원과 협력하며 지역 교통·도시 현안 해결에 참여해 온 점을 주요 성과로 꼽는다.
김 의원은 “의정 활동을 마무리한 뒤 책임감 있는 자세로 출마 입장을 밝히겠다”며 “남양주시가 직면한 교통·도시 성장·산업기반 문제에 현실적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김 의원이 남양주시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식 발표하는 첫 자리로,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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