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취약가구에 사랑의 쌀국수 전달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1-1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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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70가구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쌀국수를 전달했다.


    이지영 면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각 가정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꼼꼼히 살피며 전달했다.

    이규숙 위원장은 “겨울철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들을 돌아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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