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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원도심 일원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으로 시는 지역 내 주차난 완화를 위해 2020년부터 대야동 내 위치한 구 한전부지 매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였으며 지난해 말 부지 매입을 완료하였다.
시는 해당부지 내 적치된 쓰레기 및 수목을 정리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한 뒤 임시 공영주차장 19면을 조성하였으며, 향후 부지 내 건축물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용 용도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대야동 구 한전부지 내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주차불편 문제가 일부 해소될 것”이라며 “밀집지역 내 주차난 완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및 나눔주차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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