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는 지난 14일 서장실에서 공무직 근로자 3명을 격려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내식당에서 근무하는 영양사·조리사와 청사 청소관리 업무를 하는 공무직 인원을 격려하고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대책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 환경 개선 논의 등이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이 안심하고 현장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공무직 직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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