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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포터즈 발대식 |
이날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5월 7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70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폭넓은 시각과 세대별 공감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시정, 관광, 문화, 축제 등 양산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게 되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양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SNS 콘텐츠가 양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교육과 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 활동자 선정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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