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사업,‘홈패션 미씽교실’ 운영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3-07-26 1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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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수당 10명씩 1(회당 2시간) 5회3기 운영 예정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화섭)은 지난 24일부터 쌍책면 체육회 사무실에서 ‘홈패션 미씽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홈패션 미씽교실’은 쌍책면 기초 생활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재봉틀 기초 사용법을 익혀 앞치마와 파우치, 가방 등 간단한 일상 생활용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기수당 수강생 10명의 정원으로 15회(회당 2시간) 교육을 실시 하며, 총 3기 30명을 교육 할 예정이다. 2기, 3기 선착순 모집이 모두 완료돼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가 매우 높은 것이 확인됐다.

    이날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선 수강생분들께서 ‘홈패션 미씽교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배우셔서 이러한 기술들을 실생활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고, 수강생분들께서도 열의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쌍책면민들이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에참여 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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