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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운영하는 ‘홈패션 미씽교실’은 쌍책면 기초 생활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재봉틀 기초 사용법을 익혀 앞치마와 파우치, 가방 등 간단한 일상 생활용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기수당 수강생 10명의 정원으로 15회(회당 2시간) 교육을 실시 하며, 총 3기 30명을 교육 할 예정이다. 2기, 3기 선착순 모집이 모두 완료돼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가 매우 높은 것이 확인됐다.
이날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선 수강생분들께서 ‘홈패션 미씽교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배우셔서 이러한 기술들을 실생활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고, 수강생분들께서도 열의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쌍책면민들이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에참여 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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