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용 합천소방서장, 해인사 현장 지도방문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3-07-26 13:41:29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조형용)는 7월 25일 관내 전통사찰의 화재를 예방하고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해인사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3대 사찰 중 하나인 해인사는 신라 제40대 애장왕 3년에 창건됐으며 이후 몇 차례의 화재를 겪으면서도 팔만대장경판과 장경각이 피해를 입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소방서는 안전한 합천을 만들고자 해인사를 방문해 주요 시설‧화재 위험요인 등을 확인했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천년 고찰 해인사에 많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