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고, 꽃 심고’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통장협의회, 환경 취약지 정비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6-23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들과 잡초와 쓰레기가 쌓인 공간을 정비하고, 꽃을 심는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구월4동 직원 및 통장 34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관내 소망공영주차장 화단 등 환경 취약지 4개소에 팬지 외 5종의 초화 990여 본을 식재하고 화단 주변 쓰레기 및 잡초를 제거했다.

    신은하 통장협의회장은 “구슬땀 흘리며 잡초를 제거하고 꽃을 심어 아름다운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불쾌 지수가 높을 수 있는 더운 여름에 조금이라도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구월4동 이윤정 동장은 “쓰레기 및 잡초로 방치된 공간을 정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행복을 충전하는 힐링공간을 만들어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