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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는 지난 2월 11일, 가톨릭대학교 RISE 산업단과 협력하여 진행한 ‘쿠링 VR·AI 코딩 캠프’진행 모습 /사진제공=화성시인재육성재단 |
이번 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딱딱한 코딩 이론에서 벗어나 게임처럼 즐겁게 놀며 인공지능(AI) 코딩 문화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동탄중앙이음터의 특화 분야인 AI와 VR 프로그램을 활용해 메이커스페이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ICT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연령별 수준에 맞춰 주요 교육 내용은 ▲컴퓨팅 사고력 이해 ▲알고리즘 설계 학습 ▲VR 장비 교육 및 체험 ▲초록·얼음행성 탐험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진로 역량을 강화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시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음터라는 공간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중앙이음터는 화성시의 대표적인 학교복합화 시설로서 시민들을 위한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와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교육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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