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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순찰은 신설 고속도로 개통 이전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순찰에는 함양~울산 고속도로 6공구부터 8공구까지 약 17.1km 구간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터널 위치 확인 ▲사고 발생 시 최단 출동 경로 및 소방차량 진입 여건 파악 ▲공구별 주요 위험요소 사전 점검 등을 실시했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신설 고속도로는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전에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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