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프로그램은 자가용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서울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해 합천 한옥숙박시설에 머물면서 황매산 억새 트레킹과 해인사, 대장경테마파크, 영상테마파크,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 등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자유여행 프로그램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서울에서 합천까지 시티투어버스로 편하게 이용하시면서 합천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알차게 여행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상반기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 사업을 대구와 진주 2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했으며 상반기 사업을 통해 500여명의 관광객이 합천을 방문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