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병원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2-19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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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중한 사명감으로 국민 건강 지키는 세종병원 응원” 강조

     왼쪽부터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김문기 전무, 이보은 대표,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강희봉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세종병원)
    [문찬식 기자]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이보은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대표가 병원발전기금(희망yes) 3천만원을 기탁했다.

     

    19일 인천세종병원에 따르면 이 대표는 병원 내 장례식장 운영을 담당하며 매년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누적액은 8천500만원에 달한다.

     

    이번 기탁금은 병원 및 장례식장 방문객, 임직원의 편의, 환경개선을 위해 흡연 부스를 제작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보은 대표는 “인천세종병원은 지역사회에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막중한 사명감으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갈 인천세종병원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병원의 소중한 협력사로서 역할을 하며 병원발전에 아낌없이 도움을 주는 이 대표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의료환경을 조성해 모두의 상생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병원 후원기금에는 의료나눔을 위한 사랑yes, 병원발전을 위한 희망y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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