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 명성교회와 공동으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이번 신년 하례식은 지난 9일 명성교회에서 고잔동 통장협의회 소속 회원 55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을 다수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짐과 지역의 평안·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지역 복지관 주요 활동 영상 시청, 새해 메시지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홍선 담임목사는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과 기관 단체장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고잔동이 평안하고 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관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명성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 고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