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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앵커(RISE)사업단 늘봄 학교 강사 양성과정(1차)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이번 강사양성은 교육부의 늘봄 학교 정책 확대에 대응,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강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인재가 교육을 통해 전문 교육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6년 과정은 현장 대응과 수업 운영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했다. 기초과정에서는 강사의 실제 현장 상황 위주의 교육을 했고 이번 심화 과정은 프로그램 개발진의 전문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구성했다.
인천대는 이번 강사양성과정을 단순한 일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고 늘봄 학교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기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운영했다. 2026년 기초·심화 과정은 전문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강사별 교육 역량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향후 ‘방과후교실 에듀케이터(가칭)’ 전문과정으로 교육체계를 확대해 지역의 우수 교육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학교 현장과 연계하는 지역 정주 선순환형 강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늘봄 학교 프로그램 현장 시연회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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