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인천영락교회는 29일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60박스와 과일 30박스를 전달했다.
한은택 인천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걱정이 큰 요즘, 겨울철 추위에 더 취약한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한부모가족 등 모두 9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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