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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기본교육 12시간을 이수한 학생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학생들은 각 학교 및 합천군 대표로 교내 및 관내에서 상담, 교육, 캠페인 등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동구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고민상담자 1순위인 또래가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준다면 학교폭력예방에 가장 큰 힘이 될 것이고,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해결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청소년들이 폭력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리상담, 교육 및 예방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안전망을 운영 중이다.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부모는 전문상담자에게 무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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