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지온(EASYON)의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벽 타공 없이 설치 가능한 확장형 시스템 행거로, 주거 공간의 구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인 드레스룸 구성이 가능하다. 바닥과 천장을 지지하는 4기둥 구조를 적용해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며, 많은 양의 의류를 거치하더라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앞과 뒤로 분리된 더블 수납 구조는 가족 구성원별 의류를 구분해 정리하기에 용이하다. 부부의 일상복과 외출복, 계절별 의류를 나누어 보관할 수 있어 정리 효율을 높이며, 상단 압착형 고정 방식은 설치 후에도 흔들림을 줄여 안정감을 더한다.
제품 디자인은 실용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됐다. 제품명 ‘레몬’은 둥근 곡면 형태의 특허 브라켓 디자인에서 착안했으며, 조임 볼트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구조로 깔끔한 외관을 완성했다. 이는 과도한 장식보다 정돈된 공간을 선호하는 30~50대 소비자 취향에 부합한다.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상단 폭조절 선반과 목재 선반 추가 설치가 가능해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침구, 수납 박스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함께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직선형, 코너형, U자형 구성 등 공간 구조에 맞춘 유연한 배치가 가능해 안방 드레스룸, 보조 수납 공간, 다용도실 등 다양한 공간에 활용할 수 있다.
이지온(EASYON)은 전 제품을 100% 국내에서 제작하는 브랜드로, 오랜 사용을 전제로 한 내구성과 마감 완성도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타공 없이 커튼 설치가 가능한 구조를 제공해, 오픈형 수납 공간을 필요에 따라 가릴 수 있어 보다 정돈된 옷장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단기간 사용이 아닌,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드레스룸 가구를 목표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수납량이 많고 실용성을 중시하는 30~50대 소비자들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출시 기념 최대 62% 할인 이벤트는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를 통하여 우선 만나볼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