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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병무지청 전경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병무지청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하게 된다.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검사는 8월 2일부터 재개한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휴무 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자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하며, 병역판정검사 일정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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